최악의 봄 가뭄 강원도까지…감자 농사 어쩌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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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구름아래 작성일23-10-10 21:09 조회502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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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- http://n.news.naver.com/article/422/0000591656?sid=102
장기간 이어지는 봄 가뭄으로 남부 지방에서 식수난까지 겪고 있는데 이제는 그 피해가 수백km 떨어진 강원도에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.
여름 감자 생산을 위해 파종을 마쳤는데 비 소식이 없어 농가들이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고 합니다.
(중략)
감자 파종이 끝나고 비가 내리면 싹이 잘 자라는데 올해는 유난히 가문 날씨 때문에 벌써 농민들의 걱정이 큽니다.
지난달 춘천 지역 강수량은 9.3mm로 최근 5년 사이 가장 적습니다.
103mm가 내렸던 지난해의 1/10 수준입니다.
당분간 비 소식도 없어 농민들은 애가 타들어 갑니다.
<서면지역 농민> "하늘이 먹여줘야 돼요. 하여튼 하늘이 뭐든지 살려줘야지 농민은 모든 게 다 그렇죠. 하늘이 살려주는 거죠."
전문은 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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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문은 출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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