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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FF 새 집행위원장 선임…조직·이미지 쇄신 중대역할 해낼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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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도면발 작성일25-03-20 10:30 조회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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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a href="https://beautyguide.co.kr/changwon/" target=_blank" rel="noopener dofollow" title="창원웨딩박람회" id="goodLink" class="seo-link">창원웨딩박람회</a>.무엇보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BIFF의 조직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. 정 프로그래머가 집행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길 경우 프로그래머실 내부에 변화가 필요한 데다, 지난해 영화제를 이끌었던 박도신 BIFF 부집행위원장이 개인 사유로 사의를 표명해 주요 자리를 채워야 할 상황이 됐다. 박광수 BIFF 이사장 역시 조직 재정비의 다.

<a href="https://beautyguide.co.kr/gumi/" target=_blank" rel="noopener dofollow" title="구미웨딩홀" id="goodLink" class="seo-link">구미웨딩홀</a> BIFF의 새로운 집행위원장으로 정한석 BIFF 한국영화 프로그래머가 내정됐다. BIFF는 지난 11일 임원추천위원회 추천을 거쳐 정 프로그래머를 집행위원장 최종 후보로 결정, 오는 20일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이를 확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. 이로써 2023년부터 2년여간 공석이었던 집행위원장 자리는 이달 내에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.

정 프로그래머가 집행위원장 후보에 내정된 것을 두고 다양한 시선이 존재하지만, 일단 안정적으로 조직을 이끌며 올해 30회 영화제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. 정 프로그래머는 씨네21 기자 출신으로, 2019년부터 6년간 BIFF 한국영화 프로그래머를 맡아왔다. 부산영화평론가협회 회원으로도 활발한 비평 활동을 펼치는 등 국내 영화계에 기반한 탄탄한 네트워크가 강점인 인물로 평가받는다.

하지만 일각에서는 정 프로그래머가 국내 영화계 위주로 활동해 온 만큼, 국제적인 네트워크 역량을 필요로 하는 집행위원장직에 적합한 인물인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다는 의견도 있다. 4차례의 공모 끝에 결국 내부 인사를 선임한 것 역시, BIFF가 사실상 영화제에 적합한 새로운 인물을 찾는 데 실패한 결과라는 지적도 제기된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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